오프라인 후기

챌린지 4일차, 오늘의 시는 류시화 - 모로 돌아누우며 귓속에 담긴 별을 쏟아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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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롱이다

2024.10.21 14:39

조회수 29


빗소리 들으며 시를 읽고 필사하는 여유로운 시간

커피 한 잔, 달콤한 엿 조각 먹으며..


설화 같은 이 시를 

상상해 봅니다.





2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챌린지 덕분에 좋은 시집과 작가님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2024.10.21 15: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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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ock

챌린지 덕에 좋은 시가 많이 올라와서 좋아요

2024.10.21 15: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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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꼼

요즘 따뜻한 커피한잔에 시 읽기 참 좋은계절이죠~~^^

2024.10.21 14: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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