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이십일 시
Jihuu
2024.10.20 18:45
조회수 101
시를 알게 해준 시인 박준이에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금강.
흔히 하는 말 속에 다른 이야기를 찾게 되는게 시 같아요.
신비롭고, 넓은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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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슈짱0
오 시집 읽어볼게요!
2024.11.06 2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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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이지
와 시 필사라니... 한번도 안해봤어요
2024.11.06 2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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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갈갈
좋아하는 시집! 입니다 멋진 글씨 잘 보고 있습니다✨
2024.10.22 18: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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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손글씨 너무 멋져요. 저도 박준 시인 좋아해용
2024.10.2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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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시인은 다르군여
2024.10.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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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ㅜ멋있다 문진 글씨체 펜
2024.10.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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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퉁
직접쓰신 글씨도 눈여겨져요 넘 잘쓰세요~
2024.10.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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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저도 이 시집 있어요! 마음이 절절.... 🧡
2024.10.20 19: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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