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이십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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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2024.10.20 18:45

조회수 101











시를 알게 해준 시인 박준이에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금강. 


흔히 하는 말 속에 다른 이야기를 찾게 되는게 시 같아요. 

신비롭고, 넓은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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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슈짱0

오 시집 읽어볼게요!

2024.11.06 2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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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이지

와 시 필사라니... 한번도 안해봤어요

2024.11.06 2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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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갈갈

좋아하는 시집! 입니다 멋진 글씨 잘 보고 있습니다✨

2024.10.22 18: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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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손글씨 너무 멋져요. 저도 박준 시인 좋아해용

2024.10.21 07: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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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시인은 다르군여

2024.10.20 20: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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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ㅜ멋있다 문진 글씨체 펜

2024.10.20 1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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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퉁

직접쓰신 글씨도 눈여겨져요 넘 잘쓰세요~

2024.10.20 19: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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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저도 이 시집 있어요! 마음이 절절.... 🧡

2024.10.20 19: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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