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밤길을 걷다

슈슈뮤
2024.10.19 22:16
조회수 35
순간을 대하는 태도 - 강준서
씁쓸해지는 시였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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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레이지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시네요!
2024.10.20 16: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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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몇번을 다시 읽게되네요. 읽을수록 와닿네요. 내 마음도 같아서 원망스럽다.....와.....
2024.10.19 23: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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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uchou
익숙함에 속는다는 문장이 너무 와닿네요
나를 부추기는 밤공기의 멜랑꼴리한 느낌..너무 잘 알 것 같습니다🤧
2024.10.19 22: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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