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과거의 내가 보낸 시를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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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2024.10.18 22:50

조회수 73




시 읽기 챌린지로 무얼 할까 생각하다가 몇년 전 읽었던 시집이 생각났어요. 바로,

안리타 <사라지는, 살아지는>





마스킹 테이프로 표시한 페이지가 여럿이라 반가웠어요.

미래에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접어두었을 거예요. 

예상 가는 시 구절이 있는데, 예전에 제가 어떤 걸 인상깊게 읽었는지 천천히 보려고 해요. 




시집의 첫 시. 


그리고 시집 이름과 비슷한 <사라진다, 살아진다>

이번 챌린지로 좋아하던 시집을 천천히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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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양갱이지

시집이름이 너무 맘에 드네요 읽어보고 싶어요

2024.11.06 21: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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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그래서 이번 챌린지가 좋은 것 같아요ㅎㅎ

2024.10.18 23: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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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사

좋은 시 공유 감사해요.^^ 예전에 표시해뒀던 부분을 시간 지나고 다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네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2024.10.18 23: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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