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2024/10/18) 시월에시읽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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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

2024.10.18 12:20

조회수 30


대부분이 그녀의 소설을 다시 읽고있는 지금

저는 시집을 꺼내들었어요


오늘의 페이지는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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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슬로우워커

초나라에 살던 한 사나이는 결국 한강 자신을 말하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잃어버리고 어딘 가를 헤매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저는 비록 서안이란 곳은 가지 못하게되었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서안과 내가 가고자한 서안은 처음부터 다른 곳이 아니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24.10.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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