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생새우 쪄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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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2024.10.13 19:54

조회수 55


오늘 생새우를 시누이한테 선물 받았어요.

뜻하지 않게 받은 새우.....새우가 담긴 까만 봉다리가 

저절로 꿈틀꿈틀....ㅋㅋ

넘나 무서워서 아들보고 들라 했네요.

저녁으로 새우를 쪄 볼거예요.

근데....제가 다리가 많이 달린 놈들을 좀 무서워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번 씻어서 찌려고 생새우를 물에 풀어놨더니....

싱크대 여기저기 튀어 올라...

세상에 고함을 몇번을 쳤는지....ㅠㅠ

울뻔



밖으로 튀어나간 놈들 보이시죠?


좀 기가 죽을때까지 살짝 기다렸어요.

(남푠아 얼릉 출장 마치고 와라)


이제 어찌 저찌 찜기에 올리고 쪄 봅니다.



빨갛게 맛있게 익어가네요.

ㅋㅋ



짜잔!!

완성입니다. 

살이 어찌나 탱글탱글한지....

자식넘들 까 주느라 손가락 아프지만....

꿀꺽꿀꺽 잘 받아 먹는 그 입이 이뻐 보이네요.

에효. 부모가 뭔지.....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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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즈미1

찜도 맛있지만 오늘의 저녁메뉴는 새우구이해야하나ㅠ

2024.10.16 15: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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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in1

아 생새우 날아다니는 거 악몽이죠 점프력이 얼마나 좋은지ㅋㅋㅋ 그래도 맛깔나게 요리하셨네요 멋져요

2024.10.15 19: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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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je13

새우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2024.10.14 21: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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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보기만해도 군침이ㅜㅜ

2024.10.14 13: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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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이모

대하의계절~가을이네요! 통통 살오른 새우가 침샘을 자극하네요 제철음식은 사랑입니다. 새우머리튀김도 아쥬 별미죠😍😍

2024.10.14 12: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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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싱싱한 새우 생각만해도 군침도네요~

2024.10.14 11: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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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오 찜기에 찌는 방법도 있었네요 맨날 후라이팬에 소금깔고 구워서 후라이팬 망가지는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2024.10.14 09: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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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요즘 새우 너무 맛있죠 ㅎㅎ 탱글탱글 ><

2024.10.14 08: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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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때기

맛있어보여요! 요즘 새우철이라 너무 좋아요☺️

2024.10.14 01: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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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139

새우 너무 맛있죠 ㅠㅠ 까주는 건 진짜 사랑이고 정성인데/…

2024.10.13 22: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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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fgkqlddls

완젼 맛있죠~~

2024.10.13 2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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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잘하셨내요 맛나보여요

2024.10.13 2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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