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집 밖으로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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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무

2024.10.11 09:41

조회수 24






요즘은 집에 문제가 생겨서 자꾸 집밖으로 피난을 가고 있어요.


집스터에게 안전한 보금자리인 집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나중에 진짜 내 손으로 내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결국 그 모든게 돈으로 치환되겠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힝, 울적해지다가


다시 화창한 바깥 날씨에 기운 냈다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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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바다음악

제주에서.. 비바람에 강하게 지어진 제대로 된 집이 없어 직접 짓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은데… 돈이 없어요 ㅎㅎ

2024.10.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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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네집

저도 언젠가 제 손으로 집을 짓고 싶어요!

2024.10.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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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집떠나다니는건 힘들어요ㅠㅠ 빨리 해결되셨으면해요

2024.10.11 09: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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