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이제는 너를 보내줘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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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집순이다

2024.10.06 22:36

조회수 38


 여름동안 24시간 나랑 한 몸이 되어.

 늘 옆에서 시원하게 해 주던 너...

 고마웠어...

 이젠 너랑 작별할 시기가 온 것 같아..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나자!!!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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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희야네집

아..겨울이 오기 전...선풍기 대청소가 남았군요..얼른 해야겠어요

2024.10.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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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고생많았던 전국으ㅔ 모든 선풍기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ㅎㅎ

2024.10.06 23: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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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슐라

저도 내일 목욕시켜서 잘 보내주려고요ㅎㅎ

2024.10.06 23: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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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

저는 아직 인사못했어용ㅋㅋ

2024.10.06 23: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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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명수

저도 아직 못떠나 보냇네요

2024.10.06 2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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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저도 깨끗하게 닦아서 내년에 만나 했어요

2024.10.06 22: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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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전 아직 떠나보내지 못했네요ㅎㅎ

2024.10.06 22: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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