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템플스테이가 남긴 것(feat. 디지털 디톡스)

영필
2024.10.05 20:42
조회수 54

오늘 당일치기로 템플스테이를 다녀올 기회가
생겨서 갔다왔어요!
그 시간동안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저 검은 상자에 넣어 시간 설정 후
잠가뒀는데요!
7시간 동안 손에 쥐지 못했던 핸드폰..
다른 건 괜찮은데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ㅎ
그래도 핸드폰을 너무 많이 써서
저런 거 하나를 가지고 싶었는데
이렇게 뜻하지 않게 얻었네요 ㅎㅎ

108 여의보주라는 것도 만들어봤는데
(만들 때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
구슬이 좀 많아보여도 금방 만들겠거니 했는데
절을 하면서 하는 거였더라고요!
그래도 여러개하면서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하나하나 하면서 제 걱정을 구슬이
다 가져가주길 바랬네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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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Kaisa
템플스테이 가고 싶었는데 좋으셨겠어요
2024.10.0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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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아빠
템플스테이 여러모로 좋네요
2024.10.0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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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와 저도 직접만든 묵주갖고싶어요
2024.10.06 00: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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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한번 도전해보고 싶내요
2024.10.05 21: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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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저도 한번쯤 가보고싶네요ㅋㅋ
2024.10.05 21: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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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건
E디지털디톡스 유행이네요 화이팅!!
2024.10.05 2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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