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스트레스

Ani*
2024.10.04 13:56
조회수 86
스트레스
첫째가 스트레스성 장염으로 이번 주 등원하지 않고 병가 중입니다.
신도시 살기 싫다며 시골로 가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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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PADRE.ZIP
이것 또한 겪어야 할 삶의 과정이지 않을까요? 많은 대화를 나누시길~
2024.10.07 17: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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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_casa
저희 집으로 보내세요 ㅎㅎ
2024.10.07 17: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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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스트레스 사라져라 얍~
2024.10.07 1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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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머니
아이가 시걸기서 살고싶다는게 뭔가 시골의 좋은기억이 많앗을까요??? 요새 일부러 그렇게 시골로 가는 가족들도 잇더라구요~
2024.10.05 2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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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자
어떻게 되는거에요
2024.10.05 15: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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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돈2
ㅠ 아이 얼른 낫길 바랍니다
2024.10.05 15: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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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민
또르르...
2024.10.04 22: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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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미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더 아프죠~
힘 내시고 아이랑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세요~~~
2024.10.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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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19
힘내세요ㅠㅠ
2024.10.04 19: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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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성진도
ㅠ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힘내세요
2024.10.04 17: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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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매*^^*
아잉 왜요ㅠ 학업 스트레스인가요ㅠ
2024.10.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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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57
고생이십니다
2024.10.04 17: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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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락입니당
엄마 화난다잉!!!
2024.10.04 17: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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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맘0
아이고 고생이네요
2024.10.04 1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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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시골에서 안살아봐서 시골에서 살고 싶은 것....
2024.10.04 16: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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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저희딸도 그래요ㅜㅜ
2024.10.04 14: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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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어머나 ㅠ
쥐나오는 친척 시골집으로 체험보내보시면
그런소리 못할텐데 흑흑
시골은 진짜 살기 어려운데 도시화된 집의 시골로케이션을 말하는 거겠쥬? 아이 아프면 엄마가 젤 고생인데
2024.10.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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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그러시구나 아이가 아프니 마음이 안좋으시겠어요 아이가 얼른 훨훨 털고 일어나길 바랍니다
2024.10.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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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아이가 그렇게 말을 한다면 좀 심각하네요..
시골에서 살아본 적이 있으시나 봐요
2024.10.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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