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느긋하게 보내는 Day off
드리밍룸룸
2024.10.03 21:11
조회수 564

10월이 되자마자 곧 겨울이 올 것처럼 공기가 차가워졌어요.
맨날 창문열고 자다가 이제는 창문을 꼭꼭 닫지 않으면
오들오들 떠는 기온이 되다니,, 이렇게 갑자기 바뀌기 있나요.
이러다 감기걸릴 것 같아서 폭신 따뜻한 차렵이불로 바꿔줬어요.
저는 주로 순면 침구를 선호하는데, 특히 고밀도 60수 소재는
세탁할수록 부드러워지고 사박사박 호텔 침구같은 촉감이라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해요.
여러분도 가을 이불 바꾸셨나요?





86
22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2.da.me
2024.10.10 09:21
0
답글쓰기
경호짱짱
2024.10.10 08:30
0
답글쓰기

민주146
2024.10.10 08:09
0
답글쓰기

김알파카
2024.10.10 07:15
0
답글쓰기

포도조아
2024.10.10 06:52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48572
2024.10.10 04:45
0
답글쓰기

미틈
2024.10.10 00:45
0
답글쓰기

너부리아빠
2024.10.10 00:14
0
답글쓰기

홍홍홍3
2024.10.09 23:44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48673
2024.10.09 23:28
0
답글쓰기

파란하늘3
2024.10.09 23:18
0
답글쓰기

하나둘셋
2024.10.09 22:45
0
답글쓰기

성원49
2024.10.09 21:53
1
답글쓰기

딸기맛사탕
2024.10.09 21:20
0
답글쓰기

피아
2024.10.09 21:17
0
답글쓰기
블루hye
2024.10.09 19:09
0
답글쓰기

ksk6
2024.10.09 18:56
0
답글쓰기

무아리
2024.10.09 18:41
0
답글쓰기

살림하는 곰돌군
2024.10.09 18:18
0
답글쓰기

미쯔집사
2024.10.09 18:15
0
답글쓰기

후후훗1
2024.10.09 17:49
0
답글쓰기

프레첼
2024.10.09 17:31
0
답글쓰기

튼튼몬
2024.10.09 17:24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48648
2024.10.09 16:58
0
답글쓰기

꼬부기2
2024.10.09 16:56
0
답글쓰기

김지혜63
2024.10.09 16:42
0
답글쓰기

하하하11
2024.10.09 14:58
0
답글쓰기

엄지의 기록장
2024.10.09 14:47
0
답글쓰기

1ㄱ하트하트
2024.10.09 14:34
0
답글쓰기

chouchou
2024.10.09 14:16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