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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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2024.09.25 15:48
조회수 43
얼마전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치매 걸린 분이 정신이 잠깐 돌아 왔을 때 가족들에게 짐이 되기 싫어 선택한 길이래요.
그 길을 지날 때 마다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신도 용서 해 주시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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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NTICO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10.07 15: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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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희맘
젊은날에도 가족들을 위해 살아오셨을텐데...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2024.09.26 06: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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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마음 아프네요. ㅜㅜ
2024.09.25 22: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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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09.25 2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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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
2024.09.25 18: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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