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선택

스크랩 아이콘

Ani*

2024.09.25 15:48

조회수 43


얼마전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치매 걸린 분이 정신이 잠깐 돌아 왔을 때 가족들에게 짐이 되기 싫어 선택한 길이래요.

그 길을 지날 때 마다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신도 용서 해 주시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ANTICO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10.07 15:54

0

답글쓰기

빈희맘

젊은날에도 가족들을 위해 살아오셨을텐데...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2024.09.26 06:14

1

답글쓰기

●가온●

마음 아프네요. ㅜㅜ

2024.09.25 22:20

1

답글쓰기

Jihuu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09.25 20:04

1

답글쓰기

너굴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

2024.09.25 18:23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냐옹이의 월동준비

냐옹이의 월동준비

냐옹~~

바쁨

바쁨

김창기_Eric

납짝쓰 나대리

납짝쓰 나대리

삶은콩친구

냐옹이랑~

냐옹이랑~

냐옹~~

불금~

불금~

웅냐홍냥

마음의 落花..

마음의 落花..

바스코이

김장김치는 다 맛있죠😋

김장김치는 다 맛있죠😋

까망맘🖤

시간⌛️

시간⌛️

11365

금요일💥

금요일💥

11365

완두

완두

무화과우롱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