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문플리챌린지ㅣ229_09.2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9.23 23:53
조회수 30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니까
나는 오늘도 깊고 어둔 밤에
마찬가지로 깊고 어둔 맘을 포개어 둔다.
밤과 달에겐 위로와 쉼을,
낮과 해에겐 희망과 힘을 얻으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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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는아도르
핸리데이비드소로우 넘 좋아해요. 어두운 마음조차 안아주고싶어지네요 ꔷ̑◡ꔷ̑
2024.09.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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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초파파
좋은글이네요 맘이 편안해집니다
2024.09.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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