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미취학 아동 출입금지

삶은콩친구
2024.09.22 16:06
조회수 67
주말이라고 친척과 조카가 놀러왔다.
잘 놀다 갔다.
청소하다.
조카의 만행을 발견했다.
내가 소중해하는
'술취한 아부지 고양이' 얼굴에
네임펜으로 낙서를 하고 갔다... 히틀런가..
어쩐지 넘 조용히 놀더라니..
미. 친. 다...
- 원래 앞 뒤 깨끗한 고양이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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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래별
아앗…ㅠ 왜 제 마음이 아프죠…? ㅠㅠ
2024.09.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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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1
이런... 안 빨릴까요?
2024.09.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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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맘씨
ㅠㅠ 이럴수가….
2024.09.23 06: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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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
그랴도 웃는 얼굴이구만
2024.09.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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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아....맴찢.
2024.09.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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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
수염을 그리고 싶었나 봅니다 .. 나름 귀여운데요 ? ㅎㅎ
2024.09.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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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엄마
웃읍시다 ㅎㅎㅎ 좋네요
2024.09.2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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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봉틀러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ㅋㅋ
2024.09.22 20: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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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알뜰
아니고 귀여워라
2024.09.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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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어찌합니까~~~ㅠ 애들오면 미리미리 치워놔야하더라구요ㅠㅠ아끼시는건데 속상하시겠어요
2024.09.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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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리
흐미 ㅜㅜㅠ 명절에 어린 조카가 있는 집에선 꼭 사고가 하나쯤은 일어나더라구요 ㅜㅠ 힘내십쇼..
2024.09.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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