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연휴 마지막날 사부작
로아ㅎ_ㅈ
2024.09.18 23:59
조회수 69


오랜만에 워밍업으로 몇 개 만들어봤다.
보통은 원석이나 진주같은 준보석을 쓰는데 오늘은 비즈도 한알 사용해봤다.
그리고 옛날 사진도 뒤적뒤적 꺼내봤다.

사진을 보다가 문득 시선이 나에서 부모님의 얼굴로 옮겨졌다.
지금의 나보다 어렸던 그당시 그들의 앳된 얼굴들...
순간 울컥 그리고 기분이 좀 묘했다.
나도 이제 조금 철이 들기 시작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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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조민국
너무 이뻐요!!!
2024.09.22 1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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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디아데
이런사진 뭔가 울컥하고 그렇더라구요~
2024.09.2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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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와아..! 완전 유니크해보이는 팔찌+0+ 넘모 예쁜데요?!!
저도 얼마전에 책상 정리하면서 가족사진 보는데 뭔가 뭉클하더라구요
2024.09.19 04: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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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나만의 팔찌 하나뿐이라 더 이뻐보이죠😁
계절마다 만들어서 바꿔끼는 재미도 쏠쏠하겠습니다!!
부모님 뒷모습보면서 축 처진어깨보면
철들었다 생각드는데
사진 속 부모님의 모습이 먼저 보여도 점점 철 드는게 느껴지는것 같네요!
한번이라도 더 얼굴보고
밥도 먹고하는게 최고 효도같아요👍
(그래도 저희 엄마는 아직도 봉투가 최고랍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고 스트레스없는 하루 되세요🌸
2024.09.19 03: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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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32891
나만의 의미있는 팔찌... 좋은 것 같아요
2024.09.1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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