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추억의 카메라
냐옹~~
2024.09.18 11:46
조회수 105





예전엔 핸드폰도 없었고
사진은 오로지 사진기로 찍던 시절이 있었어요
신혼사진도 그렇고 아이들 성장 사진 역시 사진기로 찍었죠
일일이 거리를 맞추어 찍고 다 찍은 사진은 사진관에 인화를 맡기고 현상이 다 될 때까지 기다렸던 2~3일의 기간도 설레기도 했어요
저기 렌즈 3개 보이시죠? 그때 제가 월급이 25만원일 때 개당 5000원 준거예요 ㅎㅎ
지금은 찍는 방법도 모르겠고 무겁기도 하고 핸드폰이 편해졌네요
그래도 다시 그때처럼 사진기에 필름을 넣고 일일이 맞춰가면서 현상될 때 까지의 설레임도 느껴보고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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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아빠가 주신 오래된 미놀타카메라 무겁지만 찍을때 너무 즐거워요
결과물은 미숙하지만요
2024.09.2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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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저는 지금도 필카로 사진 찍고 있어요! 냐옹님 같이 사진 찍어요😆
2024.09.19 08: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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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hsss
헛 저도 필름카메라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너무 부럽네요
2024.09.18 16: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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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추억 돋네요ㅎㅎ
2024.09.18 14: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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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필름카메라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구매해야 하는지 어떤 모델로 시작할지 어렵더라구요.
감성미 낭낭하고 좋아보여요.^^
2024.09.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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