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고미와 끼리

삶은콩친구
2024.09.11 23:33
조회수 60
9월에 폭염 실화인가...
늦은 점심을 먹고
시작한 인형 두 마리
3시간 걸려 클리어.
병원 아이들에게 기부했던
튼튼이 꼬끼리 인형과 곰인형을
사이즈도 줄이고 단순화해서 만들었다.
낮잠베개로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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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변신
와 3시간만에 만드시다니 대단해요
2024.09.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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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유니콘
너무 이쁜데요
2024.09.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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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32
낮잠이 잘올것 같은 베개예요 포근해보여요
2024.09.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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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돗
헉... 손재주에 놀라우면서도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거 같네요...
2024.09.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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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프이라
세 시간만에 저렇게 예쁜 베개가 탄생하다니!!!
2024.09.1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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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뉨v
오모나 귀여워라~ 포근해 보여요 ㅋㅋ
2024.09.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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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조아
멋져
2024.09.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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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넘 소듕한 선물이네여~~~^^
2024.09.1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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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우왕 정성이대단하세요♡ 아가들이 따스하게 꿀잠잘거같아요♡♡♡
2024.09.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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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봉틀러
와우대단하십니당
2024.09.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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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우와~~ 3시간만에 가능하시다는게 놀라워요~~
2024.09.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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