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여름과 가을의 틈에서

가영
2024.09.11 00:05
조회수 65
날씨가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라고 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다시 더워졌어요. 대자리도 러그로 바꾸려고 했었는데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에어컨 틀고 대자리에 앉아 책 읽기 딱일 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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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푸른바다🐠
어머나 가구배치와 인테리어 소품이나 너무나 감각적이신거같아요! ㅎㅎ 날씨구 뭐구 인테리어 감각에 감탄하구 가요 !
2024.09.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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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갑희
가을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2024.09.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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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yun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죠 😊
2024.09.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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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30
여름과 가을의 틈에서 주제가 멋지네요
2024.09.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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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28
독서 좋죠 ㅎㅎ
2024.09.1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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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가을이 오다가 뒷걸음칠 쳤나봐요ㅎㅎ 추석때는 오겠죠?😊
2024.09.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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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
맞아요. 날씨가 애매하네요.
2024.09.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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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뽀끼
아직까진 폭염이지만 비가 온 뒤에 달라지려나요
2024.09.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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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사
소품 하나 하나가 감성돋네요 얼른 시원해졌음 좋겠어요 ㅠㅠ
2024.09.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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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수비루🩷
저만 덥죠? ㅠ.ㅠ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방콕하는 게 최고죵!!!!
2024.09.1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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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Jin
진짜 다시 여름이에요. 가을은 언제올까요?
2024.09.1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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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의자 형태가 심플하니 너무 예쁘네요ᐕ
2024.09.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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