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니체의 말>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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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뿌

2024.09.10 06:46

조회수 31


니체라는 낯설면서도 낯설지않은 사람의 글을 처음 읽게 되었어요.

전에 어떤 분이 니체를 아직까지 안 읽어봤어요? 좋아요. 했었는데 ㅎ


어렵지 않을까했는데 괜춘하네요. 어르신이 생활의 지혜를 전달하는 느낌으로.

예전에 라이프집을 통해 필사를 며칠 해봤는데 그 후 다시 펜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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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슬로우워커

감정이 나를 휘두른다...진짜 이럴때 있조

2024.09.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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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뽀끼

철학 필사라 배우고 싶어요 멋지시네요

2024.09.10 09: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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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우와 글씨가 유니크하고 예쁘세요~ 니체 글은 좋긴 하지만 저한텐 너무 어렵더라고요 ㅎㅎ

2024.09.10 07: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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