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마음 들여다보기
브라이트진
2024.09.09 11:37
조회수 58

저는 최근 제 마음에 '한심이'가 자주 등장해요
그와 더불어 '의심이'도.
주눅들어있는 털이 빠져있는 아픈 강아지 같은 한심이와.
늘 주변을 경계하고 의심하는 의심이를 그리면서
저와 분리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감정노트를 몰래 적으며
감정조절 분노조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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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아파파
오 이렇게 그리다보면 안좋았던 것들 삭 연소 될 듯 하네요
2024.09.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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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토닥토닥 🐕
2024.09.0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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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강아지가 넘 귀여운데요. 괜찮다고 토닥여주고 싶어요
2024.09.0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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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우아 그림재능 부럽습니다
2024.09.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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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세
브라이트진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그려주신 그림을 보고 저도 잠시 울컥.. 그림이 참 따뜻해요. 저도 요즘 제 감정을 기록해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2024.09.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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