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 삶의 2년을 차지했던 퀼트의 흔적

룰루랄라5
2024.08.22 09:17
조회수 70
아침에 화장실 들어가다 퀼트로 행복한 집을 꿈꾸며 만든 발매트를 보았어요.
밤새 만들곤 뿌듯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작품이에요.
임신하고 아기 포대기 만든다고 배운 퀼트.
생전 바느질해 본 적 없었는데.
밖을 못 다녀 힘들던 시기, 아이 잠들고 나면 짬짬이 하던 바느질이 제 숨통을 틔워줬어요. 하나씩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나의 효용을 느껴달까요.
갑자기 추억꺼내듯 작품들 꺼내봤어요.

과연 솜을 붙여서 뭔가 만들 수 있을까요?
엄청난 시간과 품의 결정체라 평생 안고갈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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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gurumi4279
멋있어요.. 쿠션이나 가방도 좋을듯한데요..
2024.11.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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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매직
설마.. 손바느질 하신건가요??
2024.09.0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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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쿠션으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요
2024.08.2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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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룰루님 하이염~^^
2024.08.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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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우주인
정말 예쁘네요
2024.08.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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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ye
퀼트 하신분들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
2024.08.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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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냉374
예쁜 작품이네요 알록달록해서 아기도 좋아할것같아요
2024.08.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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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오...조각보 느낌인가요? 🫨👍
2024.08.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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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예쁜 쿠션도 좋겠고. 몇개 연결해서 아기 이불도 좋겠고... 근데 쓰면서 낡으면 슬플거 같아요.
2024.08.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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