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소세지 까르보나라🍝

힌사
2024.08.19 21:37
조회수 32
외출 후 집에 오니 완성된 음식이 있었어요^^/
면 삶고 새송이랑 양파 자르고 있는데 잊고 있던 일정이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그대로 뒷일을 맡기고 돌아오니 짠!

만들어주던 사람한테 완성된 음식을 받으니까 기분이 새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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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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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맞아 ~!! 완전 공감~! 저도 항상 만들어만 주다가 어쩌다가 누가 만들어주면 맛에 상관없이 너무 좋더라구요 남이 해주는 음식이 최고ㅎㅎㅎ
2024.08.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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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맛있어보여요
2024.08.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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