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어쩌면 낭만이 남아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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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땃쥐

2024.08.07 19:32

조회수 30










방에 말린 꽃도 걸어두고 그림도 걸어두고,

언제쯤 잃어버린 낭만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걸까요. 더위에 입맛도 기운도 함께 어디론가 가버린 것 같아요. 9월 중순쯤되면 조금은 시원해지겠죠? 그때까지 여름 별탈없이 무사히 보내시고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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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로아ㅎ_ㅈ

조금만 더 버텨봐요.. 곧 가을이 오면 어느샌가 감성에 젖어있겠죠. 매년 그러듯이..

2024.08.07 1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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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세

ㅈ

2024.08.07 19: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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