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입맛 살려주는 채소 비빔밥
열말
2024.08.05 12:58
조회수 47

건강한 한 끼가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야채 털어서 만들었어요. 새송이 버섯과 가지는 올리브유에 구워 주고 아삭이 고추랑 오이 쫑쫑 썰고 마른 톳 불려서 넣었어요.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참기름, 알룰로스 각각 한 스푼씩 넣어 소스 만들어 부어주고요. 참기름 없어서 들기름 넣었는데도 맛있더라고요.
입맛 없을 때 종종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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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앙꼬라지
딱 봐도 건강한 한끼! 들기름 넣으셨다니 고소하니 더 맛깔날 것 같아요
2024.08.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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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더위에 지쳐서 자꾸 달콤한 음료나 빵만 찾아다녔는데, 요 사진 보는 순간 건강한 한끼가 먹고 싶어져요.ᐟ 열말 님의 채소 비빔밥 너무 맛있어 보입니닷 🤍
2024.08.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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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오!! 들기름도 신의한수였을듯요~~
2024.08.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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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확실히 제철야채가 맛나더라구요ㅎㅎ 저도 요즘 가지와 파프리카에 빠져있답니다 :)
2024.08.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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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제철 야채가 최고지요. 먹은 뒤 속도 무겁지 않은 건강식일 것 같아요~
2024.08.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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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000
입맛 살려주는 채소 비빔밥 너무 좋네요~
가지랑 새송이버섯 둘다 좋아하는데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2024.08.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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