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고2생일메뉴-미역국과 과일

서희의우주
2024.08.01 10:21
조회수 123
모두가 휴가가 시작되는 8월1일..
저는 윤이를 낳았습니다😄
딱 이시간 아침10시 조금 넘어 다니던 산부인과를 갔는데,
아이 상태가 이상하다며 이런저런 검사를 했죠.
이유는 찾지 못하고 이대로 두면 위험하대서
결국 저녁 6시 36분에 응급 수술을 했어요.
알고보니..
탯줄이 너무짧아 아이는 나오려는데,
탯줄이 땡겨지니 맥박수가 떨어졌던거고,
수술하고 보니 탯줄이 살짝 찢어져 있기까지 했다고해요.
그래도 2.96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답니다^^
제대혈 신청한건,
0.3g이 모자라 환불받았어요🥲
아직도, 생생한 그날
저에게 엄마라는 이름을 달아준 그날을 잊지못해요..🥹
17년간
몸도 맘도 건강하게, 줏대있게 자라줘서
모든 부모가 그렇 듯 저는 윤이가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살아가며
작고 소박한 행운들이 함께하길 바랄 뿐입니다.




솥밥을 하고..
오랜만에 르쿠루제에 솥밥을 했는데, 잘지어졌어요.
소고기 미역국을 끓이고,
미역국은 원래 하루전에 끓여놔야 더 맛있지만,
일정이 있어 원래 패스하려다 맘에 걸려 부랴부랴 새벽에 일어나 미역 불려 끓였어요^^
집에 있는 과일 몇가지를 내고,
바질시드 음료 셋팅 해봤어요.
오늘도 역시 흐리지만
다행히 비소식은 없군요^^
우리아들 오늘 행복한 날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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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홈스윗홈0
2024.08.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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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쿡
2024.08.05 06: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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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씨
2024.08.02 09: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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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2024.08.02 07: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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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국
2024.08.01 18: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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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4.08.01 18: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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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ofado
2024.08.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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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15
2024.08.01 17: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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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27
2024.08.01 16: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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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5
2024.08.01 15: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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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깜보
2024.08.01 14: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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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2024.08.01 14: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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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ov
2024.08.01 14: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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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랭
2024.08.01 14: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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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주
2024.08.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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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미
2024.08.01 14: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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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4.08.01 12: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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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2024.08.01 11: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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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my
2024.08.01 10: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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