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이름이 신기한 꽃
Jihuu
2024.07.29 22:34
조회수 70


한국이 자생지인 꽃을 그리다보니 이름이 특이한 꽃이 많아요.
사실 이름만 특이하지 주변에서 봤을 수도 있답니다.
오늘의 꽃은 "털부처꽃"이에요.
꽃말은 "사랑과 인내"라고 합니다.
저는 원고 탈고까지 꽃을 사랑하며 인내하라는 뜻으로 받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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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tmon
털부처꽃 사랑과 인내 또 하나 기억해봐요
2024.08.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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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안이쁜 꽃은 없죠~ 원고작업 중이셨군요~ 탈고 할때까지 한숨의 날들~
2024.07.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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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초록 분홍이 너무 잘 어울리는 꽃이네요!
2024.07.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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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이
털부터 꽃이란 꽃도 있군요ㅋㅋ
저의 짧은소견으로 맥문동인줄요~ㅎ
넘 예뻐요^^
2024.07.3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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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길가다 예쁜 들꽃을 보면 이름이라도 알고싶다 할때 많은데, jihuu님덕에 털부터꽃은 기억할수 있겠어요😍
2024.07.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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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이0
너무 자연스럽고 이쁘네요.
2024.07.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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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멋져용 👍
2024.07.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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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책 기다리고 있어요~♡
2024.07.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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