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전복삼계탕

서희의우주
2024.07.25 22:29
조회수 76
중복이에요.
무슨무슨 날.. 을 챙기는 편이지만,
초복엔 슬픔에 경황이 없어 챙기지 못했더니
청소년인 두 남매 어째 매가리가 없다 싶은 생각이 들었,,
어제미리 영계몇마리와 지난번 사서 얼려 놓았던 전복도 넣고,
찹쌀, 대파, 통마늘, 삼계탕한약재료 넣어 오늘이른 아침부터
몇시간을 흐드러지게 삶아냈어요.
윤이는 공부습관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수업과 공부를 하고 좀전에 와서 차려줬네요.


솥에서 꺼내 보울에 담는데,
오래삶아 다리가 다떨어짐ㅋㅋ

윤이도 윤이지만,
중2영이도 이젠 한마리에 찹쌀주머니와 전복 한마리까지 너끈하게 클리어 하네요^^
마이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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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승호
전복과 닭백숙과 어느 무엇이든지 보양식이네요
2024.07.27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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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ie
전복 한마리까지~~~ 최고네여
2024.07.2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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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
우와 엄마가 집에서 삼계탕을 끓여주다니.. 정성도 대단한데 플레이팅도 예뻐서 더 감동이에요!
2024.07.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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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찹쌀 주머니 신기해요! 따로 파는 건가요?
2024.07.2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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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사랑가득한 엄마밥먹고 마이컸을 윤이가 부럽습니다 🥰 서희님도 잘 드시고 힘내세요🙏🏻
2024.07.2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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