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지각을 면코자 애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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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_creative

2024.07.24 11:48

조회수 35


첫째는 학교로 둘째는 유치원으로
오늘 아침도 무사히 셔틀 운행을 마쳤다.
두 녀석 모두 기분이 좋았는지 웃으며 하차했다.
(물론 오늘도 지각은 면치 못했지만)
아 홀가분한 기분으로 
차가운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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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은꽃

고생 많으셨어요 저 옛날 사람인가봐요 ㅎㅎ 진짜 요즘 보면 미국처럼 모두다 부모님등이 학교 데려다 주는게 신기해요 / 저는 동네 언니오빠 친동생 손잡고 혼자 유치원 부터 다닌게 기억나는데 ㅎㅎㅎ

2024.07.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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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아이들 등원 시키는 게 하루의 첫 임무이지요. 수고하셨어요.

2024.07.24 1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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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님

고생하셨어요

2024.07.24 12: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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