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안먹어도 배가 부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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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_creative

2024.07.23 21:57

조회수 71


늘어지게 낮잠을 자더니 

뒤늦게 일어나 혼자서 저녁을 먹고 있다.

평소 좋아하는 엄마의 녹두나물을 맛있게도 먹는다.

안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사실로 밝혀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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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똘파기

저렇게 챙겨 먹어주면 고맙죠..

2024.07.24 09: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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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5

예뻐라❤️

2024.07.24 06:5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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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디탈리

애기들 맛있게 먹는 모습보면 넘 예쁘고 사랑스럽더라구요ㅠㅠ 안먹어도 배부를 수 있다 이 표현이 진짜 찰떡이네요^^

2024.07.24 00: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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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벌써 방...방학인거죠??

2024.07.23 22:3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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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빈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아요ㅎㅎ 잘 먹는 모습 너무 좋네요~

2024.07.23 22:3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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