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마당에서 주워왔어요 🌿
Jihuu
2024.07.21 22:30
조회수 101
비가 많이 와서 꽃들은 시들하고 간신히 핀 꽃들도 몇일 못 봐서 아쉬운데,
매년 신기한 잎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뿌리째 뽑아왔어요.
말릴 까 하다가 어찌나 예민한지 잎을 자르는 순간 오므려요 🫢
그래서 뿌리째 물꽂이를 해봤는데,
죽지 않고 아침에는 피고 저녁에는 오므리더라고요.
신기방기👀✨
물꽃이 몇일 해보고 뿌리가 더 나면 화분으로 심어 볼까해요.

초화화라는 꽃인데, 신기하게 생기기도 하고 생명력도 강해요 🥰

개복숭아를 따서 매실처럼 어찌저찌해서 먹는다는데 이번 여름엔 그냥 두었어요. 익어가고 있네요. 따서 먹으면 맛없어요 😳

마당에서 뽑아온 잡초?!

염좌와 덕구리난 사이에 놓아 보았어요.

밤에 오므린 모습 이랍니다. 신기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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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42102
2024.07.2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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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2024.07.22 17: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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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2024.07.22 15: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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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영
2024.07.22 15: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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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1
2024.07.22 15: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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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4.07.22 09: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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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2024.07.22 09: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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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2024.07.22 07: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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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2024.07.22 07: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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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곰홈
2024.07.22 05: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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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사
2024.07.21 23: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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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빠딸
2024.07.21 23: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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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2024.07.21 2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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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2024.07.21 22: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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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리
2024.07.21 2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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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2024.07.21 2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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