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첫 자취, 내가 나의 가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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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기록장

2024.07.20 02:33

조회수 67


모두가 내게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그랬다. but 재밌어보이는 걸 으뜨케요. 내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에 내가 하고 싶은 것 들을 하고, 모아두고, 가꾸고 아끼는 것이 요즘 참 즐겁다. 

.

.

.

+ 즐거움 뒤에는 늘 걱정이 따르는 법..

이제는 진짜 내가 나를 책임져야한다니 어른이 된 것 같아 

설렘반 긴장반이다. (나이만 으른인 애긔..)







/

라이프 집 후기 (사진은 나중에 따로 올려야겠다)

 

이번에 라이프 집 팝업을 다녀오면서 여러 에디터,작가,인플루언서 분들의 인테리어를 였보았는데, 세상..작품 인줄 알았다. 미니멀이든, 맥시멀이든 하나하나 각자의 취향 과개성이 묻어나있고 겹치는 것 없이 모두다 굉장했다. 

 

나도 언젠가는 저들 처럼 내 취향을 뽐낼 수 있는 멋진 공간을 꾸려나가고 싶어지는 경험이였다. 뭐 나름 잘 실행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 

 

자취하면 밥 잘 안 해먹게 된다고 하던데, 그런 김에 

자취하며 만든 음식 들을 가끔 여기에 올려야겠다. 

(명란 오차즈케 만들어 먹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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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148021

내가 나의 가장.내가 나를 먹여 살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2024.07.27 11: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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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닝

내가 나의 가장이 되었다 🙂ㅎㅎ 멋진 문구며 잘 살아가시는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2024.07.23 20: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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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8572

처음이라 힘드실텐데 멋져요 응원합니다!!

2024.07.2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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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혼자 사는게 두려움 설렘 반이죠ㅎㅎ

2024.07.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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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혼자 있으면 햇반이나 라면으로 때우는게 일반적인데 잘 차려드시네요

2024.07.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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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아빠

혼자만의 삶이 거듭될수록 엄지님 만의 취향이 묻어나오는 나만의 공간으로 변신할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2024.07.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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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44955

집나온거 축하드려요!! 나와봐야 많은걸 배우는거 같아요~즐건 라이프 되세요^^

2024.07.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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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혼자 자취하면서 밥 해 드시는 분들 대단하신거같아요~

2024.07.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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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실

멋지게 잘 꾸미고 사시네요

2024.07.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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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표현이 넘 좋아요 :) 내가 나의 가장이 되었다!

2024.07.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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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t83

명란 오차즈케 이 비주얼… 😭 무엇입니까… 너무 맛나 보이는데요~!!!

2024.07.2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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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첩자취인데 요리도 잘하시는듯

2024.07.20 05:3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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