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골일상

이니댁
2024.07.18 18:10
조회수 49

안녕하세요~저는 남편만 홀로 귀농하여 저는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남편은 농업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비가 오고난 후 바람이 계속 불어오고있어요.
이 장마의 끝은 푹푹 찌는 폭염이 있겠지요.
미리미리 화단 정리하고 잡초도 뽑아내고 있어요.


창고에서 자란 길냥이 아가들도 한미모 하며 잘 자라고 있어요.

이녀세들이 장난을 얼마나 치는지 다육이들을 몇번이고 넘어뜨려 테이블로 피신시켰어요ㅠ
몇개는 엎어져 사망했어요.
아직 여기까진 점프를 못하지만 커가면서 좀 불안하네요ㅎ

뒷마당에 심은 자두나무에서 자두가 많이 달려 여기저기 나눠주고 그래도 남아돌아 자두잼도 만들고...

아직 아기냥이들이 야생성이 많아서 한번 할쿼버려 제 팔이 이모양입니다.
전 연차를 오늘까지 쓰고 내일 다시 제 아파트로 가야해요.
여긴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요.
다들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비가 자주 와서 시골일상이 별로 찍어둔게 없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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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홀리몰리까까몰리
2024.07.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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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21
2024.07.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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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킬이
2024.07.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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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키
2024.07.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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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17
2024.07.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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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3
2024.07.1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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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
2024.07.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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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욱
2024.07.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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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진
2024.07.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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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스틴
2024.07.1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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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cco
2024.07.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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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물음
2024.07.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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