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누가 김밥을 이렇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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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대마왕

2024.07.16 22:22

조회수 71


저희 집은 어릴때부터 아빠가 김밥을 썰어주셨어요. 

엄마가 김밥을 말기 시작하면

아빠도 칼을 갈기 시작합니다. 

그래야 옆구리 터지는 일 없이 얇게 썰 수 있거든요. 

바로 이렇게 말이죠!!



보이시나요? 이 두께감? 

두툼한 김밥도 좋지만 얇게 썬 김밥을 한개씩 소중히

먹다보면 천천히 재료들의 맛을 음미하며 먹을수 있답니다. 

 

궁금하시다면 한번 해보셔요. 

저는 혼자 김밥을 사먹을 때도 꼭 이렇게 먹어요. 

썰지 말고 그냥 주세요 라고 한 다음에

집에 와서 정성스레 얇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나만의 작은 먹방 꿀팁!

여러분도 그런거 한개씩 있으신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도 즐거운 집구석라이프🐌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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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나저나

와 저렇게 얇은데 안 터진게 신기하네요😊

2024.07.17 12: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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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얇게 잘 썰으셨네요~!

2024.07.17 12: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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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김밥 맛있어보여요~

2024.07.17 07: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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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5

저도 아이 어릴 때 김밥 싸면 얇게 썰어줬었어요. 일반 파는 김밥 한조각은 4-5살 아이 입에는 너무 크니까요.

2024.07.17 00: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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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오~~ 아버님의 요리사셨나보네요^^

2024.07.17 00: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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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a

와 얇게 썰고 싶어도 쉽지 않은데 칼솜씨가 뛰어나시군요!

2024.07.16 23: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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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앗...한번 해보고 싶어요~! 정말 맛나겠는데용 ^^

2024.07.16 22: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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