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Q. 간절히 바랐던 꿈에 대해서

스크랩 아이콘

영필

2024.07.15 23:00

조회수 44





예나 지금이나 헛된 소망이긴 하지만

 

판타지 모험을 하고 싶었더랬죠

 

안타깝게도 판타지 세계관과는 전혀 다른 세상~

 

그 시절에는 힘든 건 눈에 안 보이고

 

그저 반짝반짝 빛나는 결말만 보였던 것 같아요

 

이젠 힘든 과정이 보이는데

 

그럼에도 헤쳐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네요

 

제가 찾아헤맸던 건 용기였을지도🤭

 

직접 겪는 대신 그런 글을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건 꽤 되었지만 한동안은 잠잠했는데

 

그런 마음이 또다시 고개를 드네요

 

 

 

 

3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수원서지니네

'용기', 용기가 없었다면 삶이 단조로웠을지도 모르겠어요. 😊

2024.07.17 17:38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월요팅❕❕

월요팅❕❕

하하33

점심 짬봉

점심 짬봉

개나리11

🤎

🤎

jbg1226

좋은하루보내세요

좋은하루보내세요

ksm13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브라운계열 바닥

브라운계열 바닥

엄마봉틀러

얼른 퇴근하고 싶어요~~ 3시간 남았네요~~

얼른 퇴근하고 싶어요~~ 3시간 남았네요~~

임여사

여행가고 싶네요~~~~

여행가고 싶네요~~~~

임여사

도예 수업

도예 수업

해팝22

브라운 책상!

브라운 책상!

하하33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