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 여름 산책 크로스백

룰루랄라5
2024.07.12 18:39
조회수 86

무거운 가방은 딱 질색이라 맨날 하양, 베이지, 검정
에코백만 들다, 상큼한 여름가방이 들고 싶어 시작.
동네 뜨개집에서 6회 수강에 11만원으로, 어제 마지막으로 가방 완성. 가족들은 가방이 꼭 너같다라고.
원색 가득을 사랑하는 나에게 만족스런 옷과 가방이 이 나라엔 적다. 가내수공업으로 충당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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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K. Truth
사랑스런 가방 같아요 색 조합도 이뻐요!
2024.07.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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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코알라
손재주가 좋으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
2024.07.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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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미절미
색조합이 보헤미안스럽고 예뻐용! 여름에 딱이네용!
2024.07.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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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넘 예뻐요~ 색감 조합도~! 들고 나가시면 시선집중!!! 🤩
2024.07.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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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룩
우와~ 예쁘네요. 손재주가 좋은 신 듯!
2024.07.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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