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식집사 언니의 하루

영필
2024.07.11 21:57
조회수 58

늦은 시간
식물을 한 곳에 심느라 바쁜 언니의 손길

흙도 가득 채워주고

배양토 이름이 웃겨서 찍어봤다
소리내어 읽었는데
지렁이라는 소리에 엄마가 화들짝 놀랐다

흙을 고르게 퍼트려주고

마무리~

7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꼬꼬마미
언니네 집에서 이 식물 몇가닥 떼어와서 수경재배 중이에요. 아니 기하급수적으로다 커가고 있어요 ㅎㅎㅎㅎ
2024.07.20 12:27
1
답글쓰기

시내
정성 가득이네요~ 식물도 행복해하겠어요^^
2024.07.12 10:38
1
답글쓰기

sohan
형광 스킨답서스인가요? 떼깔 넘 좋아유
2024.07.12 09:00
1
답글쓰기

아시떼루
매력적인 녀석이네용
2024.07.12 07:23
1
답글쓰기

우아아하
식물을 기르는게 정성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관심가져주는만큼 또 쑥쑥 자라나요☺️
2024.07.11 22:2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