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밤새 안녕하셨나요

스크랩 아이콘

아아파파

2024.07.10 13:35

조회수 34


어제 새벽 2시경 둘째가 똥이 안나와요 하고 가서 누워자길레, 혹시 배탈이 난건가 신경쓰여서 이불 덮어주고 에어컨 온도 좀 올리려 했더니 리모컨에 건전지가 나갔네요.

 그냥 잘까 하다 나가서 건전지 갈아끼고 누웠더니 빗소리가 똑 또옥 거리는게....

 비가 새네요... 얼른 수건으로 좀 훔치고 받칠걸 찾으러 나갔더니... 세탁실의 창문이 열려있고 물바다. 와... 정말 심란해서 다치우고 날 샐 때까지 못잤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맑네요 

1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astre

비새면 정말 잠 못자죠. 밤새 고생하셨겠네요...

2024.07.10 23:06

1

답글쓰기

자비스

아이고...고생 많으셨네요ㅠㅠㅠ 맑은 날씨에 산책 좀 하면서 쉬어가세요ㅠ

2024.07.10 15:35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ㄹㄹ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ㄹㄹ

Zzun0

11월

11월

쿠키슈키7

뉴뉴 하우스✨ 다꾸템을 찾으러!

뉴뉴 하우스✨ 다꾸템을 찾으러!

슈슈뮤

비오는 날에 듣기 좋은 음악

비오는 날에 듣기 좋은 음악

아울

요즘 자주 듣는 플리 채널💿

요즘 자주 듣는 플리 채널💿

슈슈뮤

오늘털뭉치. 우리공쥬님 오늘따라 이쁘다

오늘털뭉치. 우리공쥬님 오늘따라 이쁘다

백집사

꼬치어묵 😋

꼬치어묵 😋

문어만두

출석

출석

라니14

오늘의 키보드

오늘의 키보드

솔트킹

방 정리를 하다가

방 정리를 하다가

단호박쿠키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4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3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