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필사로 하는 문장 수집

영필
2024.07.09 22:21
조회수 40

최근 읽은 소설에서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써봤네요
마음의 수분이 말라버린 것 같은
순간들은 종종 찾아오고
영원히 겨울일 것만 같아
두렵기도 하죠
그런 마음이 담긴 문장같아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5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민빈
글씨가 정말 예쁘시네요~! 저도 필사 한 번 해봐야 겠어요ㅎㅎ
2024.07.09 23:05
1
답글쓰기

쿵콩이
이전보다 훨씬 더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마음의 수분이 바싹 말라버린 순간들을 견디고 나면 수확의 계절을 맞이할수있는걸까요..마음에 닿는 글귀를 멋지게 써주셨어요 :)
2024.07.09 23:01
1
답글쓰기

김연주7
글씨가 너무 정갈하고 멋스럽네요
2024.07.09 22:5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