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의심했던 저를 용서해주세요_제습기의 위력

페리테일
2024.07.08 23:35
조회수 68
예전에 보라요정님 가게 할때는 가게에서 제습기를 사용했었거든요.
집에서는 제습기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새로 이사온 집이 좀 습한 느낌적 느낌을 받아서
제습기가 필요할까 싶었는데....



하루에 물 두통씩 나옵니다. -_-;;;;
(6.5리터인데 실 용량은 5리터조금 넘는다 하네요)


와아 좀 놀랐어요.
습도는 45-50%로 설정했는데
거의 하루에 두통씩 나옵니다.

집에 크지 않아서
제습기 하나로 완전 쾌적해지네요.
(우리집에서 꼭 거쳐야 할 과정인, 오랑이에게 체크 받는 제습기씨)
제습기를 의심한 저를 용서해주세요!!!
4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홈스윗홈0
제습기 눈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2024.08.13 10:03
0
답글쓰기
홀리데이
제습기 디자인 좋네요!!! 모던디자인 짱!!!
2024.07.21 13:46
0
답글쓰기

전민영0
제습기 필수죠! 그나저나 제습기 디자인 참 예쁘네용.
2024.07.12 14:34
0
답글쓰기

라몰
제습기없으면 완전어항ㅜㅜ
2024.07.09 18:45
1
답글쓰기

하동딩
장마철 제습기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ㅠ 빨래 건조기 없으면 무조건 필요템..!
2024.07.09 14:04
1
답글쓰기

자유시간
필수템입니당
2024.07.09 10:06
1
답글쓰기

아시떼루
역시 장마철 필수품
2024.07.09 07:23
1
답글쓰기

슈슈뮤
와... 하루에 두통이나 나온다니!!!!
2024.07.09 01:35
1
답글쓰기
세바스찬
여름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제습천국! 불신지옥!
2024.07.09 01:02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