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도쿄의 키친: 엄마의 반찬

tokyo morning
2024.07.06 10:33
조회수 58
해외 생활이 6년차가 되었고
엄마는 늘 걱정에 반찬을 준비해주세요.
이제 이 반찬들이 얼마나 대단하고 사랑인지
깨닫게 되어요. 이런 무조건적인 사랑은 당연하지 않다는걸요. 늘 짐을 풀면서 생각나는 엄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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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나저나
사랑이 가득한 반찬이네요🥰
2024.07.09 08: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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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호
엄마의 사랑은 반찬 ❤️ 사랑이 느껴집니다
2024.07.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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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
와 어머니의 사랑이 전해지네요
2024.07.0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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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13
찐사랑에 느껴져요
2024.07.06 22: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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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간단한거 같은데 밑반찬은 아직도 못하네요ㅋㅋ
2024.07.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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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11598
엄마의사랑이느껴져요~
2024.07.0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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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저도 요리를 시작하게 되면서 엄마의 정성을 알게되었어요~
2024.07.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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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트
그립네요 ㅎㅎ
2024.07.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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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my
자꾸만 귀함을 잊게 되는 엄마가 당연한듯 해주시는 당연하지 않은 일들 :) 어머니 반찬들 너무 맛있어보여요 😋
2024.07.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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