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의 집밥, 비오는날 김치찌개 & 부추전

집토키
2024.07.05 11:17
조회수 73
계속 비오고 흐린 요즘,
전이 먹고싶어 사부작사부작 집밥해봅니다.
부추 새우전으로 시작했으나,
계란 두개 넣으면서 계란 부침 되어버린 부추전은
초딩입맛 남편이 좋아하네요 ㅎㅎ
양가에서 주신 김치가 너무 많아,
배추김치와 파김치를 함께 넣은 김치찌개는
알싸하니 더 맛이 좋아졌네요!
오늘도 집밥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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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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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타르트
오 부추전이랑 찌개는 비오는날에 못참져
2024.07.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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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비오고흐린날 전이 넘 땡기죠!!
우왕 부추전에 김치찌개 군침돋네요 😍
2024.07.0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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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a
우와 전 땡기네요
2024.07.0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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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쿠키
맛있어보여요! 비오니까 아파트 단지 내 파전 향이 많이 돌아서 매번 침 흘리며 집에 갑니다. 저도 해먹어야겠어요~
2024.07.0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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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62
요즘같은 장마철에 딱이쥬~ 저도 오늘 김치전,파전 굽굽 할래요♡♡
2024.07.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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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오을 날씨에 딱이네요
2024.07.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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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우스
김치가 많을 땐 수육용 고기 한 덩이 사다가 김치찜을 해드셔도 엄청 좋겠어요, 그 와중에 부추전 때깔 무엇!!
2024.07.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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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전 먹고싶네요 ㅠ
2024.07.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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