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사랑하는 엄마와의 추억 그리고 근황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4.06.27 14:26

조회수 66




어린 시절 만화를 보고나서 

엄마보고 멀리 있어봐~하고는

달려가 안겼던 기억이 나요. 

 

5살때 청승 떤다고 옥상에서 비맞고 있었는데 

엄마가 화들짝 놀라 찾아다니시다가

다가와 저를 안아주었던 것도  ㅎㅎ 

최근에 ㄴ엄마와의 어린시절을 생각해볼 계기가 생겨서 좋은 추억을 몇개 떠올렸네요 

그리고 작년 수술이후 본가에서 지내고 있는데

자유분방한 제 머리를 늘 아침마다 매만져 주세요 

실크테라피로 ㅎㅎ이것도 나중에는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요 



어제는 회사 근처 친구집에 가서 낙새볶음 먹고 ㅎㅎ 

친구가 해준 오이 냉국 최고 맛났어요 !



그리고 ㅎㅎ 회사 복지타임 

요즘 유행하는 도자기라던데 ㅋ이름을 기억 못하겠네요 아무튼 ㅎㅎ 만들면서 힐링보단 스트레스였지만 나중에 ㅎㅎ 완성본 구워쟈서 오면 보여드릴게요 



이번에 여행 갔다가 친구에데 천사향초를 사다 줬는데 

복명태랑 같이 잘 놔뒀다고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아파파

짐 저희 딸이 학교 갔다오면 가방을 벗어놓고 가만있어보라며 각오한 얼굴로 뒤로가서 달려와 안기는데 허리다칠까 점점 무서워져요...

2024.06.30 07:54

1

답글쓰기

january

그림이 넘 따수워요...💗 그리고 회사복지 짱이네요...👍 도자기 재밌었겠어용 😆

2024.06.27 16:04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뒷북 핼러윈 ㅡ부제.너 나빠

뒷북 핼러윈 ㅡ부제.너 나빠

햄보기

선방에서

bjh12

우사기 좋아하시나요?

우사기 좋아하시나요?

제제A

금사리 마을, 부여 앤틱 카페, 미리 크리스마스

금사리 마을, 부여 앤틱 카페, 미리 크리스마스

브라이트진

카메라 >_<

카메라 >_<

잔나비

압화 🌼

압화 🌼

영필

기억하고 생각 하는 사람들

기억하고 생각 하는 사람들

써니2016

그래도 기분은 맑음

그래도 기분은 맑음

초코링코

[필사집티비티] 용기가 없을 뿐

[필사집티비티] 용기가 없을 뿐

쿵콩이

부여의 딸이 되어가는 중

부여의 딸이 되어가는 중

브라이트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5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