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상추 마스터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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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무빙이오지는성

2024.06.24 17:26

조회수 25


쟁반에서 싹을 틔우기 시작한 상추 씨앗들을 흙으로 옮겨 심어도 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더이상 쟁반에서 키우면 키친타올에 뿌리가 감겨버려 못 빼낼 거 같았어요.

06/10


 

화분에 오와열을 맞춰 심어주었습니다.




화분이 부족해 심지 못한 친구들도 일단은 살려두었습니다.(?)

큰 화분에 심긴 1군 중에 낙오가 생기면 2군(계란판, 작은 화분, 수경재배)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친구를 채택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06/11

웃자라지 않고 새 잎을 내기 시작한 게 1군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아지막 개중에는 성장이 저조한 친구들도 있네요.





이상 무한 생존 경쟁의 장 2주차 였습니다.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케빈jOo

키친타올 보다 일반휴지가 뽑아낼때 뿌리 안다치고 좋은거 같아요

2024.06.24 20: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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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fn

와 정성 가득 😍 저도 바질을 키우는 중인데 더디네요😅

2024.06.24 19: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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