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고2아침메뉴- 국 주간😆

서희의우주
2024.06.18 13:22
조회수 72
저는 아들이 모를줄 알았죠.
몰래 부추를 넣고,
몰래 가지를 넣고..
완전범죄를 꿈꿨던 저...
아들은 알고 있었어요. 결국 금요일엔..
엄마 자꾸 그러면 곤란해요😎😎
알고 있었어 아들?🙈🙈
저 다음주엔 국에 말아먹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이틀째 밥&국 조합😅
월요일

메뉴 : 건조블럭 소고기 아욱국.
큐브수박


화요일

메뉴 : 레토르트 소고기 무국

넘 웃긴게,
부추를 포기 못하는 나😆😆
어제는 컨디션 메롱이라 어제 오늘 함께 올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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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인생을 즐겹
귀야우세요 너뭌ㅋㅋㅋㅋ어쩜 아들이 말도 저리 이쁘게할까 다음에 더 완벽하게 숨겨보기 어떠실까요?! 아들이 진짜 모를정도로!
2024.06.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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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엄마 자꾸 그러면 곤란해요 ㅋㅋㅋㅋ 딸들은 다 알거든요~~ 오래 참은 아들 착하네요~~^^👍
2024.06.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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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하하하..
사진 보고 걸렸는데도 부추를 포기 못하셨네... 생각했는데..
자진납세 하셨네요..
2024.06.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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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아드님이 부추랑 가지를 그렇게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가봐요😂😂 국과 밥만 있으면 바쁜 아침에 후루룩~👍🏻
2024.06.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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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와~~항상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밥상이네요 👍
2024.06.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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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ㅎㅎㅎ그래도 착한아들이네요.
2024.06.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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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저도 여기저기 다 넣고있어요. 한 단 다 소진해야해융 ㅎ
2024.06.1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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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골고루 먹이고 싶은 어머니의 노력이네요 ㅋㅋㅋㅋㅋ
2024.06.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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