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잔치국수 앤 쌀국수

김소소
2024.06.14 12:31
조회수 40

저희 부부는 면을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나 신랑은 국물 러버여서 국물있는 국수는
뭐든 사랑해요.
처음에는 멸치 육수내서 야채 넣은 잔치국수 혹은
고수와 숙주도 사다가 쌀국수 이렇게 따로 만들다가
나중에는 그냥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면만 바꿔 만들어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해물이 먹을만하면 국물을 멸치액젓으로 좀더 콤콤한 동남아 느낌으로, 샤브용 고기가 넉넉하면 조선간장으로 담백한 한국식으로!^^
이번에는...유독 짬뽕이긴 합니다만 지금 바지락이 엄청 통통할때라 많이 안넣었는데도 바지락 향이 끝내주네요.
시원한 에어컨 쐬면서 뜨끈하고 담백한 국수 한그릇으로 오후를 준비해봅니다.
4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어럴럴러
정말 먹고 싶네여!! 제가 국수 엄청 좋아하거든여!! 팔아도 맛있는 비주얼 덕에 사람들이 많이 살것 같아여!!!
2024.06.15 11:09
1
답글쓰기

공기청정기
쌀국수 정말 최고예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2024.06.15 00:36
1
답글쓰기

yums
너무 맛있어 보여요 국수 먹고싶다…
2024.06.14 23:49
1
답글쓰기

똘파기
솜씨가.. 좋으세요..
2024.06.14 13:11
1
답글쓰기
january
우와 바지락이 진짜 통통해요~!
2024.06.14 13:03
1
답글쓰기

여름이지만겨울
너무 정갈하네요! 국물 한입 크으게 들이키고 싶어요😆
2024.06.14 12:40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원피스입은 고냥이 173욤뇸뇸7
깡총이는 명상중 158미묘한깡총
신나는 일요일, 회크닉 ✨ 155refresh_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