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엄청난 지각쟁이 등장 ~ 📕
january
2024.05.31 11:06
조회수 56

요즘 체력이 딸리는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그냥 기절하듯이 잠든 날이 많아서 필사를 계속 못 했었어요 😂
마감기한도 지나고 줌미팅 있는 당일에 부랴부랴 필사 해서 올려봅니당...😥

책의 마지막 에피소드의 마지막 부분을 필사해봤어요.
짧은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인데 이 부분은 마지막 답게 정말 동화 같은 이야기더라구요.
스스로 필사 소모임에 참여해놓고 하기 싫은 숙제마냥 필사를 계속 미뤄뒀었는데, 필사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곱씹는 시간을 가지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더라구요 😊 이래서 사람들이 필사를 하는구나 싶던 순간이었어요 ㅎㅎ
5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7264
필사 한번도 안해봤는데 멋지네요
2024.06.03 09:19
1
답글쓰기

거북날다
오 필사 안해봤는데... 좋은거 같아요
2024.06.02 17:36
1
답글쓰기

sohan
맞아요 저도 필사하는 동안은 잡생각도 안 들고 차분해져서 좋더라구요~ 😊👍
2024.05.31 12:54
1
답글쓰기

윤노루
저는 글씨체가 안 예쁘고 손이 금방 피곤해져서 필사를 안하게 되더라구요ㅠㅠ 글씨체 너무 예쁘세요!!
2024.05.31 12:29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