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작가와의 만남

스크랩 아이콘

고귀한양파

2024.05.30 06:22

조회수 62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강용수 작가에게 질문했다.
친구가 우울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하면 좋나요?
(우울은 의사를 만나야하는 영역인데…)
왜 우울한지 물어보지말고 만나서 밥먹으세요.
만났나요?
물어보시는데

.

.




아니요…

(친구가 멀리 살아요)
.
.
집에 오는 길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바쁜듯하여 안심이다.
.
.
.
5월 아트북토크

7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슬로우워커

오호 저두 이분 만났는데, 말씀이나 태도가 너무 순수하..셔서..오히려 제가 답을 내렸다눈.. ㅋㅋ

2024.05.30 12:32

0

답글쓰기

miru_mj

좋은친구😍😍 걱정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느낌가득하네요~ 👍👍

2024.05.30 06:56

2

답글쓰기

서리다

인간관계의 많은 부분은 함께 밥을 먹으며 ....^^

2024.05.30 06:25

2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붕어빵

붕어빵

패냐는슈리맘

출첵

출첵

참외론디아즈

기분

기분

어제날씨매우흐림

몹시 애정하는 책 📖

몹시 애정하는 책 📖

후추냥

가을의 경복궁

가을의 경복궁

건강하게

달달한 아침

달달한 아침

아쿠아마린 :p

감성적이예요

감성적이예요

코난이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하루도 힘내세요☺️

하루도 힘내세요☺️

코난이

Carpe diem!

Carpe diem!

웅냥냥냥뇽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