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고2아침메뉴-카레덮밥을 정복한 트러플함박까스

서희의우주
2024.05.29 08:11
조회수 108
수요일 고2 아침메뉴입니다~
저는 카레와 돈까스 조합을 예전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입맛이 바뀌나봐요.
왜이렇게 맛있냐고요..
응~ 살찔려고 그러는거야~~🥹그르쿠나...

카레라는 바다위에 밥이라는 섬이 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꽉찬데다 식감까지 좋은 함박까스를
먹기좋게 썰어 올렸습니다.
사진상으론 알 수 없지만,
이건 무려!! 트.러.플.향.이 들어간 함박까스 랍니다!

트러플이 가미 되었다니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그라나파다노를 갈갈 해주고,
갖 뜯은 로즈마리를 살포시 올렸습니다.

요즘 체리 넘나 맛있는 것~

플레이팅을 위해,
앞접시를 틀로삼아 모양낸 밥을 넓은 접시 한가운데에
딱~ 엎어놓고, 주변으로 카레를 둘러요.

7등분한 함박까스를 살포시 밥위에 올려요.

밥 주변에 무심하게 뿌려져 있던 것의 정체입니다.
깻잎을 돌돌말아 썰면 나름 좋은 데코재료가 되요.

예상대로 오늘 고2 윤이는 맛있게 냠냠 먹고,
엄마 한번 꼬옥 안아주고 등교했어요.
혹시,
아이들 등교할때 잘다녀와~ 만 하세요?
저는 일부러 '엄마 안아주고 가야지~'를
일년반 했더니,
이제는 먼저 안아주고 갑니다.
그 뒷모습 보며 저 움씰움씰 웃음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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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리뷰
2024.05.3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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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s
2024.05.3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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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2024.05.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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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2024.05.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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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후14
2024.05.2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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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1016
2024.05.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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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2024.05.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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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a
2024.05.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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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oung
2024.05.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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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er-Xabi
2024.05.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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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2024.05.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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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멤
2024.05.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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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4.05.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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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4.05.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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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2024.05.2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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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2024.05.2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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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2024.05.2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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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4.05.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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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2024.05.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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