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문플리챌린지ㅣ113_05.27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5.27 23:39
조회수 46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등 좋아했던 노래들이 떠오릅니다.
"가시나무새"도 비슷한 맥락이죠.
저는 제가 제일 어려운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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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프레도
학창시절에 헤르만헤세에 미친자였는데...
오랜만에 데미안이 두둥~ 마음에 파장을 일으키네요
2024.05.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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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전 최유리의 숲이 떠오르네요. 데미안 저에게 가는 길에 참 좋은 책이었어요.
2024.05.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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