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240525 바늘통. 대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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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마루,

2024.05.25 13:11

조회수 55


요즘 거의 취미라 할만한게 없어요. 사진도 안찍고 있고요. 

무엇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랜만에 짧게 써봐요. 



저번에 바늘통으로 쓰려고 포장지를 벗긴 약통이 끈적거려서 마테를 붙이기 시작했었는데요.

어느순간 마스킹 테이프를 오며가며 붙이니 이렇게 끈적이는 부분이 남지 않게 되었어요.

색을 맞추고 한번에 붙였으면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주삿바늘 버릴 때마다 뭔가 산뜻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다이소에서 나오는 데님 면 실 예쁘더라고요.

바지 허리밴드부분이 다 닳았는데 거기 달아주려고 대바늘로 길게 뜨고 있어요. 



모티브 달려고 했는데 한 색으로 쭉 다는 게 나아보여요.

부분이 아니라 더 길게 만들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

 

 

 

 

요즘 쓰는 연필 깎다가요. 우측 큰 연필이 커피박 연필인데요  허옇게 보이는 가루가 사실 밝은 갈색이고요. 커피가루 같아요. 깎을 때마다 향이 납니다. 




밖에 나갈 계획이 있었는데 벌써 시간이 점심이 지나있네요. 얼른 일어나야겠어요.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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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펭쿠

귀여워용

2024.05.30 09: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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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전에 바늘 통도 귀여웠는데, 더 귀여워졌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4.05.25 22: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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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오 끈적이는통에 마테~! 새로운방법이네요! 저도써먹어야겠어요^^

2024.05.25 1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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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겹

오 나만의 바지를 만들수있는거같아요! 포인트도 되고 다 완성되면 귀여울거같아요~!

2024.05.25 13: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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